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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주말 나들이, 불교 문화 꽃 활짝 핀 대구 엑스포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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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2-04-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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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울주군공예협동조합이 선보이는 물레 체험 등 다른 지역의 다채로운 기획전과 특별전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따스한 봄날,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대구 불교 문화 축제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불교 문화 축제의 장,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구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펼치고 있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천년, 신라 불교 문화의 울림’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엑스포는 한국의 전통 문화와 역사가 담긴 전통 공예부터 불교 예술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획 전시, 유명 스님들의 무료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미를 선사한다. 대구 경북 경남 지역 불자들을 위한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첫 진출인 만큼 지역 불교를 생생히 둘러볼 수 있는 각종 전시가 관람 포인트.


대구무형문화재연합회와 함께 기획한 ‘장인의 손, 마음에 이르는 창문’은 단청장, 창호장, 조각장 등 장인들의 손에 주목한 전시다. 단청장 전연호의 ‘하동칠불도’ ‘화엄경제5권변상도’, 모필장 이인훈이 족제비 꼬리털(황모)과 염소털(양모), 쇠털(우모), 한우 귓속털(한우이모) 등으로 제작한 ‘현판 특수필 3종’ 등은 눈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창호장 이종한이 홍송으로 제작한 ‘모란꽃살문’, 대고장 김종문의 ‘단청 법고’, 조각장 김용운의 ‘백금상감정병’과 ‘금상감봉황향로’ 등 장인의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어낸 대구 문화 예술의 극치를 만날 수 있다.


문화산업전은 도자, 금속, 목공 등 신라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불교 공예를 비롯해 의복, 식품, 차, 수행의식, 문화산업 등 일상에 자리 잡은 다양한 분야의 전통 문화 상품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다. 대구 경북 지역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전통 문화 상품과 각종 체험은 물론 울주군공예협동조합이 선보이는 물레 체험 등 다른 지역의 다채로운 기획전과 특별전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템플스테이’ 출범 20년을 맞아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준비한 특별 기획 전시도 알차게 준비돼 있다.


연꽃 무드등 만들기, 전통문양 블록 체험 등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말이 아깝지 않을 기회를 선사한다. 좀처럼 만날 기회가 없는 유명 스님들 특별 강연도 전시장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준비됐다. 4월9일 오후2시에는 쿠무다 이사장 주석스님이 ‘치유의 시대, 문화와 예술로 안부를 묻다’를, 4월10일에는 성주 자비선사 지운스님이 ‘사진, 마음을 꿰뚫다’를 주제로 법문한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불상을 조각하는 서칠교 작가 부스는 엑스포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 관심을 끌었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대구 지역 장인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장인전.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준비한 사찰음식체험.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엑스포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에게 하나라도 더 작품을 보이기 위한 열기가 뜨겁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엑스포 시작 전부터 상품 구입을 위한 발걸음으로 전시관이 붐비고 있다. 


4월7일 개막해 4월10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딱 4일 간 펼쳐지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코로나 사태로 ‘주춤’ 했던 전시회 관람 뿐 아니라 가족 나들이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